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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스트벤처스의 엑셀러레이팅 프로그램 'START'

START는 패스트벤처스가 만든 배치 기반의 엑셀러레이팅 프로그램입니다. SAFE No Valuation Cap 방식으로 최대 5억 투자, 3개월 간 창업 공간, 고밀도의 조언, Tips 연계 등 창업팀에게 꼭 필요한 것들만 제공해드리고 있습니다.

START 프로그램은 1년에 4회 진행되며, 모집기간 약 1개월에 걸쳐 창업팀들의 지원을 받고, 그 중 일부를 선발하여, 투자와 함께 성장을 지원하는 압축적인 엑셀러레이팅 프로그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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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T는 필요한 것에만 집중합니다.

START 프로그램에서는 창업팀이 가장 필요로 하는 세 가지를, 가장 창업팀을 위하는 방식으로 제공합니다. (아마, 한국에서 가장 파격적인 조건과 혜택이 아닐까 자부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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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SAFE With 'No Valuation Cap'

- SAFE로 1억 투자*

- Valuation Cap 없이 30% 할인율만 적용

- 성장세가 가파른 경우 동일 조건 4억 추가 투자

- Tips로 지분 희석 없는 7억 ~ 딥테크 Tips의 경우 15억까지도 확보 가능

 

* SAFE 투자 방식 더 알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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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

패스트파이브 or 파이브 스팟 공간 제공
(3개월 간)

- 서울 시내 역세권 공간 제공

- 프로그램 종료 후에도 VIP에 준하는 혜택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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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언

박지웅 대표가 직접 담당합니다

- 쓸데없는 참견이 아닌, 필요한 조언만을 제공합니다.

- 지금도 함께 사업을 하고 있는 동료 사업가로서, 사업가와 투자가를 오가는 입체적인 가이드를 드립니다.

START가 다른 배치 프로그램들과 다른 것

01

No Demoday

START는 데모데이가 없습니다. 데모데이는 배치 기반의 엑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이 시작되면서 해당 프로그램 속에 녹여져 있는 하나의 컴포넌트였는데요, 이 데모데이가 최근에는 원래 의도와는 다르게 변질되는 경우도 많고, 이미 패스트벤처스는 후속 투자유치에 필요한 충분한 투자자 네트워크를 보유한 상태이기 때문에, START 선발팀이 데모데이를 위한 PPT 작업이나 발표 준비보다는, 실제 사업 성장에만 집중하길 바랍니다. START에는 불필요한 데모데이가 없습니다.

02

Not Spray & Pray

START는 밀착관리를 기본으로 합니다. 엑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을 경험했던 많은 팀들로부터, 선발때만 자주 만나서 얘기를 나눴지, 선발 이후에는 알아서 성장하라는 방목형 관리가 많았다는 피드백을 많이 받곤 했습니다. START는 책임질 팀만 선발하겠습니다. START팀의 성장을 돕기 위한 모든 미팅 및 활동은 패스트벤처스 박지웅 대표가 직접 진행합니다. 방목이 아닌 밀착관리를 통해, 버려지는 팀 없이 성공률을 극대화하겠습니다.

03

Pre-START Program

엑셀러레이팅 프로그램들이 보통 합격과 불합격으로 나뉘는 대학 입시 같은 속성이 있지만, 저희는 투자가 프리젠테이션 몇 번을 통해 결정하는 합/불이 아니라 교류를 통해 서로를 알아가는 과정 속에서 자연스럽게 투자로 인연을 맺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를 고려하여 START 프로그램에 바로 합류가 어렵더라도, 교류 과정을 거쳐서 다음 기회에 함께 해볼 수 있으면 좋겠다는 판단을 하는 팀에는 Pre-START Program을 제안드리고, 약 6-10주 가량의 Weekly Sprint를 거친 후 START Program 합류 여부를 다시 결정하는 과정을 제공합니다.

START 프로그램을 통해 만나고 싶은 팀

01

사람 : Dol+I

패스트벤처스는 흔히 가장 좋아하는 팀의 원형으로 ‘한명의 또라이와 이를 추종하는 소수의 사람들’을 가장 좋아합니다. 사람들까지 갖춰진 팀이라면 제일 좋지만, 아직 사람들까지는 갖춰지지 않더라도 충분한 수준의 또라이라면 환영합니다. 성공은 평범하지 못한 무언가에서 나옵니다. 모든 것이 두루두루 적당한 팔방미인보다는, 한두가지 요소에서 압도적인 차이를 갖는 또라이를 찾습니다.

02

아이템 : 더 과감하게

보통 사업아이템을 찾을 때에는 스스로 인생의 궤적에서만 발견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대학생 창업팀이 대학 내 서비스나 과외, 소개팅 등을 많이 택하는 것도 그와 비슷한데요. 저희는 기왕 인생을 걸고 창업에 도전하는 것이라면 좀 더 큰 꿈을 꿔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아직 세상에는 혁신을 기다리는 시장이 무궁무진하게 많고, 따라서 사업 아이템 발굴의 범위를 20-30년에 불과한 자신의 인생 인접영역에서만 찾기 보다는 세상에 미치는 임팩트를 기준으로 과감한 도전을 하는 팀을 찾습니다.

03

스테이지 : First Believer

모든 것에서 처음은 특별한 의미를 갖습니다. 특히 창업을 결심하고 난 직후에는 어떤 사업계획을 세우건 간에 그 사업이 성공할 이유보다는 망할 이유가 더 많기 마련입니다. 저희 패스트벤처스는 그런 초기 창업팀들을 세상에서 가장 처음으로 믿어주는 투자자가 되고 싶습니다. 스타트업 투자가 단순히 투자수익을 얻기 위한 수단이라기 보다는, 훌륭한 창업팀의 여정에 동참하고 그들과 교류해나가는 과정이라고 생각하기에, 저희들에게는 스타트업의 첫번째 투자자가 되는 것이 가장 의미있는 일입니다.

START Alumni

셀라브이

​라인업

애슬러

와이텐플러스

STODIO

플다

​로보버티컬

* No Valuation Cap 유효기간은 투자 후 1년 6개월로, 1년 6개월 동안에 후속 투자유치가 이뤄지지 않을 경우 Post 10억 벨류에이션 기준으로 전환이 이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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